참조 인사담당자가 꼽은 면접 꼴불견 지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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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온다해놓고 나타나지 않는 노쇼족

인사담당자가 꼽은 압도적인 조사결과 1위.

면접에 참여한다고 해놓곤, 깜깜 무소식.

하염없이 기다려 본 인사담당자들이 말한

최악의 꼴불견 지원자 유형.

 

37.4% 회사를 알지못하는 회.알.못

회사의 정보를 1도 모르고 지원한

지원자를 꼴불견이라고 뽑은 인사담당자가

37.4%나 되다니 놀라운 겨로가다. 면접을 갈 때

회사에 대해 아는 건 기본중의 기본이다!

 

18.9% 엉뚱한 대답만 하는 동문서답형

긴장해서 그럴 수도 있겠다. 면접관의 질문에

엇나간 대답을 하고 싶어서는 아니겠지...

하지만 18.9%의 인사담당자가

이러한 동문서답형 지원자를 최악으로 답했다.

 

17.1% 경험과 성과를 부풀린 허풍형

면접에선 자신을 어필해야 한다.

경험과 성과를 잘 정리해 말하는 자신감과

허풍은 다르다. 수많은 지원자들을 겪은

인사담당자는 알고 있다. 솔직해지자.

 

12.9% 아부를 늘어놓은 부담형

지원 회사에 대해 모르는 것 보다는 낮은

수치지만 영혼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회사 찬사와 아부도 선호하지 않았다.

'기업에 대한 적당한 관심 표현'이 핵심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