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 면접 보기 전 알아두어야 할 상식

신고

01 면접관은 대부분 보수적이다

면접관은 잘 뽑겠다는 마음보다는 잘 못 뽑으면 안된다는 두려움이 더 크다! 너무 튀려고 노력하는 사람에 대한 거부감을 갖기 쉽다.

02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지 마라!

모르는 질문에 솔직히 모른다고 답변하라고 하는데, 면접관 입장에서는 무성의한 대답이라는 인상을 받을 수 있다! ‘평소 잘 생각해보지 않는 주제이지만…,  ~식의 생각이 가능할 것 같다’는 등의 답변을 하는 것이 더 낫다.

03 심각하면 떨어진다!

면접관들은 답변을 듣는 동시에 지원자의 표정, 태도를 면밀히 관찰한다.
경직된 얼굴, 압박 질문에 화난 듯한 표정은 감점의 원인이 된다. 자연스러운 미소로 답변할 수 있도록 하자.

04 자격증 취득 이유를 설명하라

자격증을 가진 사람에게 취득 이유를 물어보면 대답하지 못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아무 생각없이 스펙만 쌓은 사람이란 인상을 주기 전에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 목적과 직무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두자.

05 노예처럼 답변하지 말자

‘합격할 수 있다면…’, ‘어떻게든 해보겠습니다’ 와 같은 답변은 역으로 수동적인 인상을 줄 수 있다! 입사 후 포부나 비전을 직무와 연결시켜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편이 좋다.

06 입사 후 비전을 롤모델로 답해 보자

입사 후 비전을 물어보면 대부분 임원이나 CEO를 얘기한다.

하지만 역으로 '제 뒤에 들어올 후배의 롤모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면 장기적인 비전을 갖춘 지원자라는 인상을 줄 수 있다.  

07 자기소개만큼 중요한 마지막 할말

면접관이 마지막으로 할말이 있냐고 질문할 때, 다른 지원자가 면접에서 했던 얘기를 언급하며 본인의 의견에 녹여 보자.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는 지원자라고 생각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