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보이 강좌] 좋은 매니저가 되기 위해선 공부 공부 공부만이 살길입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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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보이는 배우를 많이 운영할 생각이 없습니다.

일단 준비된 배우부터 차근 차근히 풀어 나가야겠죠.

 

매니저가 지녀야 할 능력 중 가장 중요한 3대 요소를 뽑으라면

 

저는

 

첫째.신인[콘텐츠] 발굴 및 재능 계발

둘째.섭외 능력

셋째.홍보 능력

 

마지막으로 3가지가 합쳐져 수익으로 연결되야겠죠.

 

요즘 매니저들의 홍보 능력은 다분히 평준화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터넷 매체 및 수많은 경쟁 매체들이 생겨나면서 이뤄진 결과입니다.

하지만 기사의 질과 기획 내용,거시적 전략으로 심도있게 관찰하면

분명 매니저들의 홍보 능력은 다소 많은 차이가 납니다.

 

ceo 급 선배 매니저들의 홍보 성향을 보면

 

ihq 정훈탁 대표는 신비주의를 기본 컨셉으로 하는 것 같고

엠넷미디어의 김광수 대표는 신비주의와 이슈메이킹 툴을 가지고 노출량으로 밀어부치는 스타일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를 돌아보면 엑스타운의 이대희 대표가 가장 현재의 홍보 매체 현황을 적절히 이용하는 매니저 인것 같습니다.

또한 요즘 보면 서인영의 매니저 진영도 이슈 메이킹에 능숙한 것 같습니다.

보아나 고아라를 스타로 만든 sm은 홍보이외에도 유명 백화점과 같은 일본 유수의 장소에 연예인의 

대형 배너를 거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으며 비의 월드 투어를 진행하는 jyp와 스타엠의 프로모션 방식을 보면 철저히 계획에 의한 순차적 월드스타 만들기가 거시적인 계획에 의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무가지 신문인 데일리줌이 팬텀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라는 것을 알고 있는 이들은 많지 않습니다.이외에도 ihq-ytn,엠넷미디어-mnet등 매니지먼트사가 언론사내지 방송사를 자회사 내지 모기업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을 보면 언론과 홍보의 중요성을 반증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매니저로서 홍보의 감을 익히려면 공부에 공부에 공부밖에 없습니다.

정형화 되어있는 홍보의 툴은 무궁무진 합니다.

남자 보다는 여자의 홍보가 더 쉽고 다양한 것 같습니다;.

당장 신인을 놓고 홍보하라고 하면 최소한 10개 이상도 만들어 내기 쉽습니다.

하지만 더욱더 홍보 같지 않은 홍보를 하려면 더욱더 머리를 써야 합니다.

그것만이 경쟁력이겠지요.그리고 홍보에 홍보가 더해져 연예인의 이미지가 만들어집니다.

 

좋은 이미지의 배우는 광고모델로 잘 팔리겠죠!

 

그럼 오늘은 이만 줄이기로 하고

 

필보이 카페 회원 여러분 ! 필보이 카페내에서 자유로운 토론과 정보 교환

그리고 서로에게 배울 수 있는 그 무엇이 싹트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에게도 많은 가르침을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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