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 눈에 띄는 ‘자소서’ 작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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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자소서’ 작성하기

01 ‘자소서’에도 사전준비가 필요하다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이럴 땐 사전준비를 해보자. 먼저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의 인재상, 이념, 목표 등을 파악해 이를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를 선정할 것. 성장 과정, 지원 동기, 입사 후 포부 등 항목별로 키워드를 뽑아두는 것도 요령이다. 키워드를 선정한 다음에는 해당 키워드에 맞는 에피소드를 풀어나가자. 단, 각 에피소드들은 직무와 연결돼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자!

02 각 항목에 맞는 스토리텔링
최근 자기소개서에도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198X년에 태어나 ~ 00에서 자랐으며~’ 식의 딱딱하고 재미없는 자기소개서는 외면받게 마련. 성장 과정, 지원 동기, 성격상의 장단점 등 항목별 특징을 알면 훨씬 수월하게 스토리텔링을 할 수있다. 성장 과정은 진부한 표현을 제외하고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핵심적으로 작성할 것. 성장 과정에는 ‘1남 1녀로 태어나~’라는 식의 전형적인 시작을 피하고, 본인이 성장하며 겪었던 에피소드를 통해 얻은 장점이나 능력 등을 기술하는 게 적당하다. 학창시절은 지원 분야에 대한 관련 경험을 부각하는 것이 좋다.

03 장점은 직무와 연결하기
자신이 가진 장점을 해당 직무와 연결해 작성할 것. 모든 기획자에게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능력은 바로 ‘기획력’이다. 또한 기획자는 PM(Project Manager)의 역할을 자주 맡기 때문에 해당 프로젝트에 대한 책임감 역시 요구된다. 따라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어려서부터 연간 계획을 세웠다든지, 일의 실천 능력이나 책임감이 뛰어났다는 등 자신이 가진 장점을 업무에 필요한 능력과 연관 지어 작성하는 것이 좋다.

04 지원 동기가 중요하다
기업 인사담당자가 되어 지원자의 자기소개서나 면접을 본다고 가정해보자. 지원자의 어떤 부분이 가장 궁금할까? 많은 인사담당자들은 지원자가 ‘왜 우리 회사를 선택했는지’에 관한 지원 동기를 유심히 살핀다. 하지만 적지 않은 대학생 및 신입 구직자들이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가장 막막해하는 부분이 바로 지원 동기 항목이다. 지원 동기를 작성할땐 해당 기업 또는 직무를 위해 어떤 준비를 했으며 입사 후 어떤 노력을 할 것인지를 설명하자. 이때 지원 기업의 업종이나 특성에 맞게 작성해야 하며 기업이념이나 업종과 연결하면 플러스 요인을 받을 수 있다.